강원도 영월 여행 중 들른 현지인 맛집, '아서원' 방문 후기를 남겨봅니다. 영월 서부시장 근처에 위치해 찾기도 쉽고, 오래된 외관에서부터 맛집의 포스가 느껴지는 곳이었어요. 영월 여행의 첫 끼로 선택한 곳은 바로 중식당 '아서원'입니다. 여행 전부터 영월 현지 맛집을 검색하다가 발견한 곳인데, 후기가 좋아 잔뜩 기대를 하고 방문했습니다. #### 1. 외관 및 분위기 도착해보니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정겨운 간판이 반겨줍니다. '중국집 아서원'이라는 빨간색 한글 간판과 한자 간판이 함께 걸려있어요. 식당 앞에는 오토바이와 주황색 라바콘이 놓여있어 동네 사랑방 같은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. *영월 시내에 위치한 아서원 외관. 정겨운 옛 간판이 눈에 띕니다.* #### 2. 메뉴 및 음식내부로 들어가 자리..